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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축산·경종(승계농)

  • 경상남도 함양군에 위치한 소복농장 2019년 올해의 청년 농업인상 수상, 연 매출 3억원의 유먕 청년 농업가, 이재한 씨가 여기 있습니다.
    처음부터 농사꾼을 꿈꿨던 것은 아닙니다. 태권도 선수가 되겠다던 그는 아버지의 농사일을 돕다가 의외의 소질과 재미를 발견하고 본격적으로 농사일에 뛰어들었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처음에는 젊을 때 사회생활도 좀 해야 하는 것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차곡차곡 실적을 쌓아 올리면서 다양한 모임을 통해 사회생활도 잘 해나가는 것을 보고 지금은 염려하지 않게 되셨죠.'
    현재 소복농장에서 키우는 소는 총 200마리 정도입니다. 이재한 씨는 소의 인공수정에도 관심을 갖고 노하우를 개발, 소의 출하체중을 30kg 가까이 늘릴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새로운 농법 개발에도 적극적입니다. 여러 인증제도 외에 특히 드론을 농사에 적극 활용하기 위한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일찍 농축산업으로 진로를 정하고 뛰어든 덕에 병역의무도 농업을 통해 대체복무를 할 수 있었는데요. 덕분에 또래 친구들이 전역 후 취업을 준비할 때쯤 이 분야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현재 농협, 축협을 통해 전량 생산물을 유통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개발로 소복농장 자체 브랜드를 내는 게 이재한 씨의 꿈입니다.
    농업으로 진로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한마디! '농축산이 청년들에게 좀 막막하게 다가 올 수도 있겠지만 청년 농업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해주는 제도들을 활용하면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습니다.' 이재한 씨는 청년들의 농축산 분야 도전을 응원하며 이렇게 조언했습니다.

익산, 작두콩(창업))

  • 비염에 좋다는 작두콩을 로스팅한 무카페인 커피로 창업 이후 성장률 200%, 미국 수출과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까지 이뤄낸 그린로드 김지용 대표를 소개합니다.
    김 대표는 이른바 공시생이었는데요. 공부를 위해 농촌지역에 내려왔다가 농업이라는 또 다른 평생직장에 주목하게 됐습니다.
    공무원 대신 선택한 일에 처음에는 가족들의 반대도 있었지만 하나씩 이뤄가는 모습을 보며 지금은 오히려 함께 운영하면서 응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너무 오랜 고민보다는 도전을 통해 생각을 구체화 해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도전과정에서 자신의 부족한 점도 채워갈 수 있습니다.' 김지용 대표는 농업 관련 예비창업자들에게 이렇게 조언합니다. 여러 농림축산식품분야 지원 기관의 도움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김대표는 농업은 미래 성장 사업이라 확신합니다.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등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를 잘 적용할 수 있다면 스마트 팜 등 농업은 오히려 크게 성장할 수 있는 분야라는 것이죠.
    농업으로 진로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한마디! '농업에 대한 관심이 있다면 자신의 전공,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을 농업 현장에서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지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만의 멋진 농업을 응원합니다.'
  • 메뉴 담당자 : 장학팀 | 전화 : 02-509-2114 | 팩스 : 02-576-2245